국제유가가 하락 하루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.
현지시간으로 18일 뉴욕상업거래소(NYMEX)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(WTI)는 전날보다 배럴당 2.3%(0.88달러) 오른 38.8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.
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2.04%(0.83달러) 상승한 41.54달러에 거래됐습니다.
주요 산유국들이 석유수출국기구(OPEC) 주도로 열린 장관급 공동감시위원회에서 철저한 감산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유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.
<사진=연합뉴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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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 19, 2020 at 04:38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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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유가, 감산 약속 재확인에 상승 - tbs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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