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의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로 한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자유로 아래 현천 육갑문이 폐쇄됐습니다.
현천 육갑문은 갑문 2개, 터널길이 50m 규모로, 고양시는 행주대교 수위가 5m일 때 이 곳을 통제한다고 설명했습니다.
행주대교 수위는 오늘(3일) 오전 8시 기준 5.4m를 기록했습니다.
육갑문은 육지에 설치하는 갑문으로 평소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하고, 한강 수위가 상승하면 갑문을 닫아 한강 물이 육지로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하는 방지시설입니다.
<사진=연합뉴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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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03, 2020 at 09:01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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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수위 상승으로 고양 현천육갑문 폐쇄 - tbs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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